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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나상호 교정원장 "인공지능, 전쟁의 도구로 쓰이는 건 우려"
2026. 4. 21. 오후 4:24

AI 요약
원불교는 대각개교절(4월 28일)을 앞두고 4월 22일 서울 흑석동 소태산기념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표어를 정신개벽으로 생명 살림과 마음 치유 앞장으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나상호 교정원장은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전쟁에서 인공지능이 전쟁에 사용되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며 평화 회복을 기도한다고 말하고, 불안과 분노 해소를 위해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목표로 전국 15개 훈련원을 거점으로 하는 통합 브랜드 마음 온(on) 아래 세대별 맞춤형 명상 프로그램과 마인드 스테이(Mind stay)를 일반인에게도 개방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원불교는 군종 승인 20주년을 맞아 해군·공군으로 군종 장교 파송을 확대하기를 희망하고 자살 예방 프로그램 다시살림을 전 교단 차원으로 확대해 노인·탈북민 등 취약계층 대상 생명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며 종교의 메시지를 마음공부·감사 생활·평등 세상으로 요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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