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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이유 'AI 사용 거부' 쟁점 된다
2026. 4. 21. 오후 1:14
AI 요약
직장 내 AI 사용 증가로 종교적 이유로 인공지능 사용을 거부하는 사례와 법적 분쟁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2023년 연방대법원의 '그로프 대 디조이' 판결은 1977년 판례를 뒤집어 종업원에게 유리하게 기준을 강화해 고용주가 거부하려면 기업 규모와 사업 성격을 고려할 때 감당하기 힘든 실질적 타격이 있어야 한다고 규정했고, 전문가들은 기업들이 종교적 편의 제공 요구를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보스턴컨설팅그룹은 2~3년 안에 미국 내 직업의 50%~55%가 AI와 연관해 재편될 것으로 예측했으며, 2015년 버지니아에서는 손 스캐너 사용 거부 사건에 대해 법원이 회사에 50만 달러 배상 판결을 내린 사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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