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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생성형 AI 절차 간소화…"경미 변경시 바로 출시"
2026. 4. 15. 오후 6:34

AI 요약
금융위원회는 15일 정례회의에서 ‘생성형 AI 모델 변경 시 혁신금융서비스 변경 절차 개선 방안’을 확정해 그간 169건이 지정되고 45개 서비스가 출시된 가운데 보안 위험이 낮은 단순 모델 변경은 재지정 없이 서면확인만으로 서비스 출시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금융회사가 서면확인서를 핀테크지원센터에 제출하면 금융보안원이 보안 영향도를 ‘경미·보통·상당’ 3단계로 분류해 ‘경미’는 즉시 출시, ‘보통’은 자체 보안대책 마련 후 금융보안원 평가, ‘상당’은 기존 변경 절차를 따르도록 했습니다. 이번 간소화로 단순 버전 업그레이드에 소요되던 시간이 줄어들어 최신 AI 기술이 접목된 금융서비스 출시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되며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추가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해 협의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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