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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전력망 겹호재'… LS에코에너지, 전선업 저마진 공식 깼다
2026. 4. 15. 오후 4:11
AI 요약
LS전선의 핵심 자회사 LS에코에너지는 올해 1분기 잠정 매출 2,964억원, 영업이익 20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8%·31% 증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습니다. 초고압 케이블 매출이 전년 대비 177% 급증해 영업이익률을 1분기 6.8%까지 끌어올렸는데 이는 전선업계 평균의 약 두 배 수준입니다. 회사는 베트남 내 유일한 초고압 케이블 생산 역량과 호주 라이너스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연내 LSCV의 희토류 금속화 설비 양산을 추진하고 북미 초고압 케이블 인증을 진행 중이며, 증권가는 IBK투자증권이 목표주가를 5만5000원에서 6만5000원으로 상향하고 LS증권은 6만원의 목표주가와 매수 의견을 유지하는 등 목표주가를 잇따라 높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