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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노보 항체설계’ 갤럭스, plate scale로 “AI 정밀도↑”
2026. 4. 16. 오전 6:35

AI 요약
갤럭스의 공동창업자이자 부사장 박태용은 드노보(de novo) 방식의 AI로 제로(0)에서 항체를 설계하고 타깃 에피토프를 설정해 에셋을 차별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베링거·셀트리온 등과의 협업이 순항 중이고 내년 IPO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갤럭스는 2020년 석차옥 서울대 화학부 교수와 제자 3명이 공동창업했으며 지금까지 총 68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고 지난 2월 시리즈B로 420억원을 조달했습니다. AI 기반 단백질 설계 플랫폼 ‘갤럭스디자인’으로 하루 만에 항체를 설계할 수 있으나 검증을 위한 웻랩 과정은 한 달가량 소요되며, 직원 59명 중 AI 플랫폼팀 15명·웻랩 인원 27명으로 구성되고 웻랩은 송무영 박사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