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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SNS 스냅, AI 도입으로 1천명 감원…전체 정규직 16% 포함
2026. 4. 16. 오전 4:02
AI 요약
에반 스피걸 스냅 최고경영자(CEO)는 15일(현지시간) 공개한 서한에서 정규직 직원의 16%를 포함해 1천 명을 해고하고 채용 중이었던 직위 300개를 폐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스피걸 CEO는 이번 조치가 인공지능(AI) 도입 등으로 반복 업무를 줄이고 속도를 높여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일하기 위한 것이라며 하반기까지 연간 기준 5억 달러 이상의 비용을 절감해 순이익 흑자 전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미국 내 해고 대상자들에게는 4개월 치 급여와 의료보험,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이 제공되며 스냅은 2024년에도 전 세계 인력의 10%를 감축했고 2022년에는 전체 직원의 20%를 해고했으며 구조조정 발표 후 주가는 전일 종가 대비 9% 이상 상승해 6.11달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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