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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정현도 교수팀, AI 기반 ‘자가 작동 4D 마이크로니들’ 개발... 당뇨성 창상 치료 혁신 기대
2026. 4. 3. 오후 3:09

AI 요약
한양대학교 정현도 교수팀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공동 연구팀은 AI와 4D 프린팅을 결합해 체온(37°C)에 반응해 스스로 휘어지며 상처를 물리적으로 폐쇄하는 자가 작동형 스마트 마이크로니들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식충식물 긴잎끈끈이주걱에서 착안해 형상기억 고분자와 adhesive DNA(aDNA), 아연(Zn) 이온 나노층을 적용했고, Gaussian Process Regression 기반 설계로 형상 변화 예측 정확도 R² > 0.99를 확보해 데이터 기반 정밀 설계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당뇨성 창상 동물 모델에서 약 10일 이내 거의 완전한 치유와 콜라겐 재형성·혈관 생성 개선이 확인됐으며, 연구 결과는 3월 30일 국제학술지 『Advanced Materials』에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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