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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패권 ‘양강’ 전환… 중국, 가성비로 美 턱밑 추격
2026. 4. 16. 오전 10:13

AI 요약
스탠퍼드대학교 인간중심 AI 연구소(HAI)가 15일(현지 시각) 발표한 2026 AI 인덱스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단일 지배 체제가 끝나고 알리바바와 딥시크 등 중국 기업의 대형언어모델(LLM) 성능이 미국 상위 모델과 통계적 오차 범위 안으로 좁혀지며 미·중 양강 대치(Parallel Competition) 국면으로 재편되었다고 분석했습니다. 보고서는 글로벌 AI 투자액이 5810억 달러(약 784조 3500억 원)로 급증했고 경쟁의 무게중심이 알고리즘에서 인프라·에너지 효율과 그린 AI로 이동했으며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이 29.6GW이고 차세대 모델 훈련의 탄소 배출이 수만 톤에 이른다고 지적했습니다. 향후 승부처로 HBM4와 실리콘 포토닉스 채택 속도, SMR 등 에너지 인프라 수주 동향, 온디바이스 AI 칩셋 상용화 수율을 꼽으면서 한국에는 에너지와 제조 현장을 결합한 한국형 AI 생태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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