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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쇼크에 AWS 경고…"AI 통제 범위 논의 시급해"
2026. 4. 16. 오전 11:45

AI 요약
김영훈 AWS코리아 부사장은 NetSec-KR 2026 기조연설에서 에이전틱 AI 등 완전 자율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의 확산으로 인간의 통제 범위 축소와 보안·윤리 문제가 국가적 어젠다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응 전략으로 아마존 베드록 에이전트코어와 함께 프로덕션 환경 격리(Runtime), 에이전트 신원·접근 관리(Identity), 행동 범위 정책 제어(Policy) 등 3대 보안 체계를 제시했습니다. AWS는 2031년까지 한국 인프라에 7조원을 추가 투자해 총 누적 투자액 12조6천억원을 달성하고 SK와 협력해 2027년까지 울산 AI 존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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