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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스웨어 “AI·공급망·서버보안 결합한 실전형 보안으로 판 바꾼다”
2026. 4. 16. 오후 1:22

AI 요약
창립 21주년을 맞은 정보보호 전문기업 엘에스웨어(대표 김민수)는 올해 국내 보안 시장이 사후 대응 중심에서 예측·회복력 중심으로 전환되는 분기점이라고 규정했습니다. 회사는 2026년 전략 키워드로 AI 기반 취약점 대응 고도화, 통합 자산 관리, SW 공급망 보안 운영화, AI 기반 보안 운영 자동화를 제시하고 서버 보안·취약점 관리·오픈소스/SBOM 기반 공급망 보안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아 국내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금융·공공·국방 분야와 인도네시아를 거점으로 한 ASEAN 확장을 추진합니다. 생성형 AI로 CVE 점검 스크립트 자동 생성·영향 범위 예측·취약점 라이프사이클 관리 자동화와 SBOM 연계를 통해 자산별 영향과 우선순위 기반 대응을 구현하고, FOSSEra(Black Duck 파트너십)를 통해 오픈소스 검증·CI/CD 연계 통제·감사 리포트 자동화를 제공하며 차단·격리까지 연결되는 운영형 보안을 강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