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한국환경공단 ‘2026 미래혁신회의’ 출범… AI·글로벌 협력 전면에
2026. 4. 16. 오후 3:50
AI 요약
한국환경공단은 16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내·외부 전문가 약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K-eco 미래혁신회의' 출범식을 개최했고, 이 최고 자문기구는 기관장 주도 실행·성과 창출 중심의 소통·협력 거버넌스로 ESG·AX·글로벌 3개 분야 위원회로 구성됐습니다. 공단은 외부 최고 전문가 26인을 신규 임명해 전문성과 실행력을 강화했으며 ESG위원장에 최현선 명지대학교 교수를, 글로벌위원장에 전홍조 前 주스페인대사를 위촉하고 AI 기반 전환과 글로벌 협력을 핵심축으로 하는 구체적 운영계획과 맞춤형 협업 추진 등을 포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