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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2026 미래혁신회의’ 출범… AI·ESG·글로벌 협력 강화
2026. 4. 16. 오후 4:20

AI 요약
한국환경공단은 4월 16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내·외부 전문가 약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K-eco 미래혁신회의’를 출범시켰습니다. 이 최고 자문기구는 기존 자문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실행과 성과 창출 중심의 소통·협력 거버넌스로 운영되며 ESG·AX(인공지능 전환)·글로벌 3개 분야 위원회를 구성해 정책 실행력 강화를 추진합니다. 조경규 의장을 중심으로 공공·민간·학계 전문가 26명이 신규 위촉됐고 ESG위원회에는 최현선 명지대학교 교수가, 글로벌위원회에는 전홍조 전 스페인 대사가 참여했으며 임상준 이사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기술 융합을 미래경영 기반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