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中인민일보 "AI, 중미 협력 새 영역…디커플링, 권익 해쳐"
2026. 6. 1. 오전 10:02

AI 요약
인민일보는 1일 게재한 '종성' 칼럼에서 AI를 미중 협력의 새로운 영역으로 규정하며 양국 간 대화와 협력 확대와 글로벌 AI 거버넌스·표준 구축을 촉구했습니다. 칼럼은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AMD 등 미국 기업들이 중국 AI 생태계와 연계해 사업 협력을 추진하고 레노버와 엔비디아의 AI 클라우드 기가팩토리 등을 사례로 제시했습니다. 동시에 미국의 반도체·첨단기술 규제를 비판하며 디커플링·작은 마당·높은 담장식 조치가 양국과 세계에 해를 끼친다고 지적했고, 미중 정상회담 이후 미국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중국 기업의 해외 자회사를 통한 엔비디아 고성능 AI 칩 확보까지 차단하는 지침을 내놓는 등 기술 통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중국은 국산 AI 반도체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데스크라인]'글로벌 AI 허브' 한국 유치에 부쳐](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21/news-p.v1.20260521.567616429346488289278b0385823fbc_P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