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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호 “AI 쓰나미 온다…청년 실업, 부동산보다 더 큰 문제 될 것” [요즘여의섬]
2026. 6. 1. 오후 2:39
AI 요약
차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블랙록과의 AI·에너지 인프라 협력과 ILO·UNICEF·ITU·WHO 등 유엔 산하 기구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AI 허브’ 구상을 주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AI가 향후 10~15년 안에 노동·생산·사회 시스템을 크게 바꿔 청년 실업 문제가 부동산보다 더 큰 정치적 변수가 될 수 있다며, ‘AI 기본사회’는 복지정책이 아니라 AI 시대의 새로운 사회계약 수립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차 의원은 한국이 신뢰성과 미래문제 선행 경험으로 국제사회의 선택을 받았지만 자본·데이터·기술에서 미국·중국과 수십 배 격차가 있어 전망이 어둡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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