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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 총회, 한국 노사정 10일 ‘AI와 노동’ 연설
2026. 6. 8. 오전 6:30
AI 요약
국회의원과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까지 포함한 노사정 대표단은 114차 ILO 총회 참석을 위해 8~9일 제네바로 출국해 10일 본회의에서 대표연설을 합니다.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은 AI 시대에도 노동은 상품이 아니라는 원칙 아래 노동권 보장 등을 전제로 기술혁신을 추진해야 하고 노동시장 이중구조 해소·플랫폼·프리랜서 권리 보장·정의로운 전환·교원·공무원 정치기본권 보장 등을 위해 사회적 대화와 삼자주의 강화를 강조할 예정이며, 손경식 한국경총 회장은 노사가 대화와 안정적 노사관계를 통해 충격을 완화해야 한다는 취지의 연설을 준비하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사람 중심 AI 전환과 한국의 관련 정책을 소개할 것이라고 노동부는 전했습니다. 대표단은 질베르 웅보 ILO 사무총장 면담, G7 노동장관 회의 참석, ‘한-ILO 협력사업 파트너십 리셉션’ 개최와 11~12일 독일 방문 등 노동 외교를 펼치며 올해 총회 핵심 쟁점인 플랫폼 경제 관련 국제협약의 채택 여부는 ILO 기준설정위원회가 11일까지 초안 조문을 심의하고 12일 전체회의에서 표결로 ��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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