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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고성능 AI 수십년 보안체계 무력화…범부처 대응"
2026. 4. 16. 오후 6:00

AI 요약
정부는 앤트로픽의 AI '미토스(Mythos)' 등 고성능 AI 등장으로 기존 사이버 보안 체계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를 엄중히 인식하고 부처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이버 보안 대비 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6일 열린 제7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AI 돌봄 기술 전주기 지원 전략 추진, 제조·물류·농업·재난·안전·돌봄 등 분야의 AI 적용 확대, 공공 AX 전환과 공공데이터 개방, 정보보호 산업을 국가안보·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또한 중동 정세로 인한 공급망 위기 대비 차원에서 원유·납사 대체·저감 기술의 실증 및 상용화 지원, 친환경 화학 공정 기술 개발 촉진, 지역 R&D 성과 창업·사업화 및 한-베트남 과학기술 협력 마스터플랜 마련 등을 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