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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로의 아침] AI 시대, 더 선명해진 공연의 본질
2026. 4. 17. 오전 12:03
![[세종로의 아침] AI 시대, 더 선명해진 공연의 본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7/15/SSC_20250715092446_O2.png.webp)
AI 요약
오픈AI의 챗GPT 등장 이후 생성형 AI가 방송과 공연 등 일상에 깊숙이 확산되어 예능에서는 AI 그래픽과 AI 영상 채널이 늘고, 2021년 독일 본에서는 AI로 베토벤의 미완성 교향곡 10번을 11초 스케치를 20분곡으로 확장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국립국악원은 지난해 12월 AI 음악 생성 전문기업과 협력해 가야금 등 24종 악기 데이터 7000여개를 포함한 1000곡의 국악 음원 데이터를 구축해 AI에 국악 구조를 이해시키려 했고, 웨인 맥그리거의 ‘딥스타리아’는 브론즈AI의 실시간 알고리즘으로 매 공연마다 달라지는 음악에 무용수의 움직임이 따라가는 방식으로 무대를 완성했습니다. 세계 연출가 스티븐 달드리는 라이브 공연에서 관객이 함께 경험을 공유하는 것은 AI가 대체할 수 없다고 말했으며, 공연 관람권 총판매액은 지난해 1조 7326억원으로 2023년 1조 2697억원, 2024년 1조 4537억원에 이어 상승세이고 2030세대가 지난해 관람객의 70.1%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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