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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때문에 해고? 솔직해지자…당신은 다른 이유로 잘린 것”
2026. 4. 17. 오전 5:04

AI 요약
생성형 AI를 넘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행하는 에이전틱 AI와 휴머노이드 등 하드웨어형 피지컬 AI까지 등장하면서 언론과 현장에서는 변호사·비서·블루칼라 노동자 등 다양한 직종이 대체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는 학생 리포트의 태반이 AI 결과물을 수정한 수준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일부 교수들이 자신의 저서·논문·강연을 AI에 학습시켜 논문을 대리작성하게 하는 사례가 있으며, 사무직은 업무 성과를 위해 AI 유료 프로그램을 다수 구독하고 생산직은 피지컬 AI와의 협업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한양대 이상욱 교수는 AI로 인한 일자리 대체 공포가 과대평가돼 있고 실제 대량 해고자 대부분은 다른 이유로 해고되면서 AI를 핑계로 삼는 경우가 많다며 자신은 일주일에 채 한 시간도 AI를 쓰지 않는다고 밝혔고, 연재는 AI 시대의 인간다움과 존재 의미를 다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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