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마침내 폐암 검진 시작한 독일…국내 의료 AI 기업 수혜볼까
2026. 4. 17. 오전 5:10

AI 요약
독일 연방합동위원회(G-BA)는 이달부터 장기 흡연 고위험군 대상 저선량 CT(LDCT) 기반 폐암 조기검진을 건강보험 적용에 포함하고 총 8개의 새로운 EBM 코드를 도입했으며 관련 검진은 기존 예산과 별도 지급되는 외부 예산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이번 제도는 단계별 세분화된 행위와 1차 판독 이후 권고되는 독립적인 2차 판독, 필요 시 다학제 협의, 결절의 크기·부피·변화 속도 등을 포함한 구조화된 리포트와 12개월 단위 추적을 위한 데이터 관리 체계 등 운영 프로토콜과 다기관 협업·품질관리 체계 구축을 요구합니다. 코어라인소프트의 AVIEW LCS Plus와 중앙 관리 플랫폼 AVIEW HUB는 PACS/RIS에 즉시 연결되는 플러그인 구조로 단일 CT로 폐암·심혈관질환(CAC)·COPD 동시 분석이 가능하며 독일 상위 10개 병원 중 60% 이상에 솔루션을 도입했고 구독형 매출 비중은 2024년 29%에서 2025년 45%로 확대됐으며 올해는 5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제와 세상] ‘착한 AI’ 생태계 구축, 대한민국의 새로운 생존 전략이다](https://www.yeongnam.com/mnt/file/202604/news-p.v1.20251127.2011e8637b454c75b01fce891caf4b0a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