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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MG "글로벌 기업 74%, 경기 둔화에도 AI 투자 지속"
2026. 4. 17. 오전 8:16

AI 요약
KPMG는 17일 발표한 올해 1분기 'KPMG 글로벌 AI 펄스' 조사에서 전 세계 20개국의 고위 경영진 응답을 바탕으로 74%의 리더가 향후 1년간 경기 둔화에도 AI를 핵심 투자로 유지할 계획이며 기업들은 평균 1억8600만달러의 AI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기업의 64%는 AI로 생산성 향상·비용 절감·매출 증가 등 유의미한 경영 성과를 창출했다고 응답했으나 많은 기업이 여전히 실험·파일럿 단계에 머물러 있고, 전체의 11%인 AI 선도 기업은 에이전트를 전사적으로 확산해 선도 기업의 82%가 의미 있는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한다고 보고해 일반 기업(62%)보다 높은 성과를 보였습니다. AI 성과는 인적 역량과 조직 준비 수준에 달려 인력 투자를 병행한 기업은 그렇지 않은 기업 대비 약 4배 높은 성과(77% vs. 20%)를 창출했으며 데이터 보안·개인정보·사이버 리스크에 대해 약 75%가 우려를 표명했지만 AI 성숙도가 높을수록 리스크 관리에 대한 자신감도 높아져 실험 단계 기업의 20% 대비 선도 기업은 49%가 리스크 관리에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LG테크놀로지벤처스, AI 딜 광폭 행보…구광모 청사진 현실로](https://image.newstomato.com/newsimg/2026/4/15/1298025/attach.jpg?v=2026041517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