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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보이스, 정신의학계와 협업한 어르신 소통 ‘대화형 AI’ 탑재… 목소리로 시니어 돌봄 혁신 시대 연다
2026. 4. 17. 오전 10:40
AI 요약
AI 전문 기업 베이직인터내셔널은 자사의 고정밀 음성 합성 기술 아우라보이스(Aura Voice)에 어르신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대화형 AI 보이스 케어 솔루션을 탑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거대언어모델(LLM)과 음성 복제 기술을 통합해 자녀의 말투를 반영하는 양방향 대화를 제공하고 24시간 말벗 역할을 하며, 목소리의 떨림(Jitter)과 음 높낮이 변화(Shimmer) 등 디지털 바이오마커와 언어학적 특징을 실시간 분석해 우울증 및 인지 저하 조기 탐지에 활용되도록 설계됐습니다. 베이직인터내셔널은 정신의학 전문가들과 협업해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지자체의 AI 돌봄 서비스 및 요양 시설에 우선 공급하며 통신사 협업과 스마트 홈 기기 연동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