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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임원 평가에 'AI 전환' 혁신 성과 반영하기로
2026. 4. 17. 오후 4:27
AI 요약
LG전자는 올해부터 약 400여 개 임원 조직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 인공지능(AI) 전환(AX) 과제 수행 여부를 필수 항목으로 반영하는 등 임원 인사평가 체계를 개편해 재무 지표뿐 아니라 AI를 활용한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와 성과 창출 수준을 주요 기준으로 포함했습니다. 각 조직은 품질·비용·납기·매출 등 전 영역에서 AI 기반 구조 개선 성과를 만들어야 하며, 제품 개발은 가상제품개발(VPD)에 AI를 접목해 개발 기간을 30% 이상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영업은 AI 에이전트 기반 시스템으로 수천억 원 규모의 매출 확대를 추진하며 물류·오퍼레이션도 전 과정을 가시화해 비용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노립니다. 임원이 제출한 AX 과제는 경영혁신AX실이 난이도·실행 가능성·기대 효과를 기준으로 1차 검증하고 KPI로 수치화해 CEO 승인을 거쳐 최종 평가 항목으로 확정되며, 류재철 LG전자 CEO는 AX로 2~3년 내 업무 생산성을 30% 향상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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