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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몸 얻었다…자율 커질수록 보안 내장해야"
2026. 4. 17. 오후 10:18
AI 요약
손병희 마음AI 연구소장은 17일 한국정보보호학회 주관 '제32회 정보통신망 정보보호 컨퍼런스'에서 피지컬 AI 시대가 도래했으며 자율성이 커질수록 보안을 내재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피지컬 AI의 본질을 클라우드 의존 없이 엣지 디바이스 자체에서 독립적으로 연산하고 지연 없이 동적 물리 환경에 대응하며 사전 정의된 규칙을 넘어 자율적으로 상황을 이해·행동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마음AI는 온디바이스에서 실시간으로 작동해 각 현장에 맞는 로컬 보안 정책을 즉각 반영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통신이 불가능한 잠수 로봇 사례를 들어 이러한 보안 가드레일의 내재화 필요성을 제시했고 마음AI가 자율과 신뢰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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