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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대란, 끝 아냐…'메모리 주권' 사수하고 피지컬 AI 대비해야" - 머니투데이
2026. 4. 20. 오전 6:10
AI 요약
KISTEP 기술예측센터는 20일 AI 반도체 시장이 2033년 800조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면서 미래 지형에 영향을 미칠 5개의 전환점을 발표했습니다. 전환점으로는 트랜스포머를 넘는 새 모델 등장 가능성, 데이터센터용·온프레미스·온디바이스로의 시장 분화, 대규모 전력 수급 문제로 인한 저전력·고효율화 필요성(엔비디아의 GPU·DPU 통합 개발, 구글의 TPU v7 사례), 터보퀀트 등 소프트웨어 기반 효율화, 그리고 뉴로모픽·양자컴퓨팅 같은 게임체인저 기술 출현이 포함됩니다. 기술예측센터는 한국이 HBM 생산의 핵심 플레이어로서 주권을 사수하고 추론 비용 절감과 에너지 효율화 전략을 세우며 제조 산업을 활용한 피지컬 AI 생태계를 통해 온디바이스 AI 시장 주도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