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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남부발전-연세대, 적응형 AI 진단기술 개발 MOU
2026. 4. 17. 오후 9:58

AI 요약
한전KPS와 한국남부발전, 연세대학교는 지난 15일 연세대학교 1공학관에서 다양한 기종의 발전설비에 적용 가능한 범용 인공지능(AI) 이상탐지 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는 범용 AI 이상탐지 및 전력 계통 설비 신뢰성 향상 관련 기술 교류, 에너지·디지털 분야 국책과제 공동 기획 및 참여 등 공동연구 추진 내용이 담겼으며 한전KPS의 정비 노하우와 연세대의 범용 AI 알고리즘, 한국남부발전의 발전설비 운전 인프라를 결합해 적응형 AI 진단 모델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개발되는 모델은 특정 기기에 국한되던 진단 영역을 다양한 발전설비로 확대하고 AI 분석 결과에 현장 전문가의 정비적 해석을 결합해 고장 진단의 정확도와 기술적 신뢰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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