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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남부발전-연세대, 적응형 AI 진단기술 개발 MOU
2026. 4. 16. 오전 9:35

AI 요약
한전KPS는 4월 15일 한국남부발전, 연세대학교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이상탐지 분야 기술교류 및 공동연구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서 3개 기관은 주요 발전설비에 범용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AI 이상탐지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발전 정비 현장에 최적화하기로 했으며, 한전KPS는 고장 메커니즘 분석 노하우와 정비적 해석을, 연세대는 범용 AI 알고리즘을, 한국남부발전은 발전설비 운전 인프라를 제공해 공동연구와 국책과제 기획 등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개발되는 적응형 AI 진단 모델은 다양한 발전설비로 진단 영역을 확대하고 AI 분석 결과에 현장 전문가의 해석을 결합해 고장 진단의 정확도와 기술적 신뢰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되며, 김홍연 사장은 이를 통해 정밀 고장해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고 차세대 정비기술을 확보해 발전 설비 신뢰성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