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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합성 사진 놀이에 뿔났다… 교황, AI 강력 성토
2026. 4. 18. 오전 10:23
AI 요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SNS에 AI가 생성한 예수와 교황을 묘사한 종교적 합성 사진을 잇따라 게시해 가톨릭과 개신교에서 신성모독 비판이 잇따랐고 일부 게시물을 삭제했습니다. 레오 14세 교황은 17일(현지시간) 아프리카 4개국 순방 중 카메룬 야운데에서 연설하며 AI의 무분별한 활용이 양극화와 갈등, 두려움과 폭력을 부채질하고 현실을 가상으로 대체해 진실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올해 들어 바티칸과 백악관의 관계가 악화했고 미 전쟁부는 미국 주재 교황청 대사를 불러 교황과 가톨릭 교회가 미국 편에 서야 한다고 경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