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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지방정부 AI 협력…'K-소버린 AX 얼라이언스' 뜬다
2026. 4. 18. 오후 5:00

AI 요약
지역·산업별 인공지능 전환(AX) 확산을 위해 기술·데이터·거버넌스 주권을 목표로 하는 민간 주도 연합체 K-소버린 AX 얼라이언스가 이달 발족할 예정이며 정부의 국가 AI 전략을 산업과 지역 현장에서 실행하는 것이 핵심 과제입니다. 얼라이언스는 벤처 1세대 출신인 장흥순 바로얼라이언스 대표가 추진위원장을 맡고 한국생성AI파운데이션(KGAF) 산하 위원회로 조직되며 바로AI, 퓨리오사AI, 메가존클라우드, 솔트룩스, 유라클, 셀키AI, S2W, 인텔리안테크, 포인트모바일, KAIST,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 등 기업·대학·단체가 참여합니다. KGAF는 23일 성남 판교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서 'K-소버린 AX 전략 포럼'으로 출범식을 열고 이달 말 대전 '피지컬 AI'를 시작으로 충북 '바이오 AX', 대구 '로봇 AX', 전남 광양 '제조·철강 AX', 제주 '우주 AX' 등 지역별 산업 중심으로 순회하며 PoC·실증사업과 정책 제안, 인재 양성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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