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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다음은 CPU"… AI 서버 가격 15% 뛴다, 투자자가 봐야 할 시그널은
2026. 4. 19. 오전 6:59

AI 요약
AI 인프라의 병목이 GPU에서 CPU로 전이되고 있으며, 실시간 추론과 에이전트형 AI 서비스 확산으로 CPU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고 있다고 디지타임스가 18일(현지시각) 보도했습니다. 머큐리 리서치에 따르면 2025년 4분기 기준 AMD의 서버 CPU 매출 점유율은 41%에 육박하며, 키뱅크 분석가 존 빈과 라이언 로섬니는 서버 CPU 재고가 거의 소진돼 향후 서버 가격이 10~15% 상승할 것이라고 경고했고 델·HP 등의 리드타임은 수개월로 늘어났습니다. 전문가들은 AI 인프라 경쟁이 단순한 GPU 수량 경쟁에서 CPU·GPU·메모리의 효율적 연결과 오케스트레이션을 통한 시스템 최적화 중심으로 전환되며 빅테크의 CAPEX도 시스템 균형 강화로 재편되고 있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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