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이 피자는 노릇한 도우 위에…” 배민, 시각장애인 위해 AI로 사진 설명하는 기능 개발
2026. 4. 19. 오후 2:03
AI 요약
우아한형제들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AI가 음식 이미지를 분석해 색감·식재료·조리 상태 등을 음성으로 전달하는 기능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이 기능은 이미지 자체를 분석해 음식의 형태와 특징을 설명하며 커넥트브릭과 협업해 개발했고,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시각장애인 30명을 대상으로 테스트한 결과 유용성 평가에서 평균 4.5점을 기록했습니다. 우아한형제들은 향후 해당 기능의 실제 서비스 적용을 검토할 계획이며 배민방학도시락·쉬운 배달앱 설명서·모두의 민트트랙 등 접근성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청년발언대] 인공지능(AI) 격차, 보이지 않는 출발선의 차이](https://www.youthdaily.co.kr/data/photos/20260416/art_1776483446918_b2d41e.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