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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음식 세부묘사"…배민, 시각장애인 편의성 높인다
2026. 4. 19. 오전 9:06

AI 요약
우아한형제들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AI로 시각장애인의 배달앱 이용 편의성을 높인 기능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이번 기능은 AI가 음식 이미지를 분석해 색감과 식재료 등을 묘사하는 것이 특징이며, 개발을 위해 AI스타트업 커넥트브릭과 협업했고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소셜벤처 미션잇과 함께 실증을 진행했습니다. 실증에 참여한 시각장애인 30명은 긍정적 반응을 보였고 유용성 평가는 4.5점(5점 만점)을 받았으며 배민은 이 기능의 실제 서비스 적용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