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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메뉴 읽어준다"…유통·식품업계, 장애인의 날 맞아 IT·고용 상생 총력
2026. 4. 19. 오전 10:41

AI 요약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유통·식품업계가 고용 창출, IT 기술 지원, 교육 기부 등 상생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우아한형제들은 시각장애인을 위해 음식 사진의 색감·조리 상태·구워진 정도·주요 식재료 등을 음성으로 묘사하는 AI 기능을 개발했고, 에이피알은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에이피알커뮤니케이션즈'를 통해 직무를 다변화해 장애인 고용률 4.8%를 달성했으며 상미당홀딩스는 '소울베이커리' 소속 20명에게 제과제빵 실습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스타벅스 코리아는 청년 장애인 작가 작품을 적용한 굿즈 판매 수량당 300원을 적립해 캠페인에 사용하고 제6회 그림 공모전 접수를 진행 중이며, 동서식품 임직원들은 16일 경기 고양시 키즈카페에서 생활시설 아동들과 문화 체험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