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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메뉴 읽어준다"…유통·식품업계, 장애인의 날 맞아 IT·고용 상생 총력
2026. 4. 19. 오전 10:43
AI 요약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유통 및 식품업계가 고용 창출, IT 기술 지원, 교육 기부 등 다양한 상생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시각장애인을 위해 AI 기반 음식 사진 묘사 기능을 개발해 음식 색감과 조리 상태, 구워진 정도, 주요 식재료 등을 음성으로 묘사해 메뉴 파악과 선택을 돕습니다. 에이피알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에이피알커뮤니케이션즈는 직무 다변화로 임직원 대비 장애인 고용률 4.8%를 달성했으며 상미당홀딩스는 소울베이커리 소속 20명에게 제과제빵 실습 교육을 실시하고 스타벅스 코리아는 청년 장애인 작가 작품을 적용한 굿즈를 출시해 판매 수량당 300원을 적립하는 등 지원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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