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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의료원, AI 스마트 시스템으로 미래의학 선도한다 [Health&]
2026. 4. 20. 오전 5:33
AI 요약
고려대학교의료원은 2035년 개원을 목표로 동탄병원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과 스마트 시스템을 설계 단계부터 적용하는 미래병원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탄병원에는 병상·수술실·환자 동선을 실시간으로 조정하는 디지털 커맨드 센터와 에이전틱 AI, 디지털 트윈, 음성인식 전자의무기록, 낙상 감지 센서 등 심리스 진료를 지원하는 기술이 도입되며 박홍석 의학지능정보본부장은 행정과 기록 업무를 80% 이상 줄여 의료진이 환자에게 집중하도록 한다고 밝혔습니다. 고려대의료원은 안암·구로·안산·동탄의 쿼드 체제와 NPU 기반 플랫폼, 정릉 메디사이언스파크의 엔비디아 GPU 중앙 AI 허브, 데이터 메쉬 방식으로 병원 간 데이터 공유와 학습을 추진하고 있으며 HIMSS 2026에서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웹서비스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AI 기반 병원 구축 실무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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