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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인권+평화+AI…‘공공지능’ 설파 종횡무진 정치인
2026. 4. 19. 오후 7:20

AI 요약
차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46·경기 오산)은 의사이자 인도주의 활동가이며 미래학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동아대 의대 출신으로 옥스퍼드대 난민학 석사와 존스홉킨스대 국제보건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국경없는의사회·국제이주기구·휴먼라이츠워치의 컨설턴트로 일했으며 맨체스터대 인도주의 및 분쟁대응학 교수와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 등을 역임했습니다. 2016년 이세돌-알파고 대국을 계기로 공공지능을 화두로 제기했고 민주당의 21대 대선 공약을 작성하는 데 참여했으며 한 민주당 관계자는 그를 인공지능시대의 위기를 선한 가치로 돌파하려는 유니크한 정치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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