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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전부인 줄 아나” 어느 번역가의 혼잣말···‘딸깍’에 시작된 번역가 분투기[딸깍, 노동③]
2026. 4. 20. 오전 6:09
AI 요약
AI의 급속한 발전으로 번역·통역 업계에 위기감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번역가들은 2008년 기계번역과 달리 최근 AI가 빠르게 발전해 일부 일감이 줄고 있다고 말하며(김고명씨(44) 언급), 프리랜서 현지희씨(33)는 기업 업무가 절반으로 줄었다고 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번역사·통역사를 AI 영향을 많이 받는 직업 1위로 꼽았습니다. 업계와 대학은 포스트 에디팅과 AI 활용을 늘리고 한국외대·이화여대·성균관대 등이 관련 수업과 전공을 개설·개편하는 등 대응하고 있으나 학생과 전문가들은 AI 번역의 맥락 오류 때문에 최종 검수는 사람의 몫이라는 견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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