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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번역은 아직 초벌 수준…잘 활용하는 고급 인력 양성”
2026. 4. 28. 오후 5:47

AI 요약
한국문학번역원은 28일 번역대학원대학교 설립추진위원회 발족식을 열고 한국문학·문화예술콘텐츠 번역에 특화된 번역대학원대학교 설립을 본격 추진해 2027년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번역대학원대학교는 영어·프랑스어·독일어·스페인어·중국어·일본어·러시아어 등 7개 전공 석사과정을 운영하고 향후 박사(후) 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며, 연간 내국인 30명·정원 외 외국인 30명 등 총 60명 규모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번역원 건물을 리모델링해 사용하고 교육부 설립인가 신청을 거쳐 2027년 상반기 학생 선발, 같은 해 9월 개교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존 통번역대학원과 달리 '한국어→외국어' 문학·문화콘텐츠 번역에 중점을 두고 AI 번역은 현재 초벌 수준으로 평가되나 시대적 요구로 보고 AI 번역 도구 활용법과 포스트에디팅 실습 등을 교육과정에 포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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