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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지자체 최초 AI 음원 콘테스트 개최…의병 정신 재해석
2026. 5. 20. 오전 9:45

AI 요약
경남 의령군이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인공지능(AI) 음원 콘테스트를 지난달 제51회 의령 홍의장군축제에서 열었고 8세 어린이부터 60대까지 모두 216명이 참여했습니다. 심사위원에는 음악 프로듀서 원태연 씨가 참여했으며 대상은 인천의 김기돈(36) 씨의 Red Ghost, 최우수상은 강원 원주의 강두원(51) 씨의 고망산 붉은 별, 우수상은 의령군 정인하(15) 군의 We Rise와 경기 안성시 유희서(26) 씨의 우리가 이어갈 이야기였습니다. 선정된 곡들은 유튜브 의령군 문화관광과 채널에서 들을 수 있고 군은 의병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해 세대가 함께 공감하는 문화콘텐츠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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