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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만 번역하던 시대 끝…브랜드 감성까지 살리는 AI 뜬다
2026. 5. 16. 오후 3:25
AI 요약
해외 판매용 상품 상세페이지의 다국어화 작업에서 원본 이미지의 글자 색상이나 강조 효과 등 디자인 요소를 유지하려는 수요가 커지면서 디자인 보존형 이미지 번역 기술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플리토는 지난달 이미지 번역 프로를 출시했으며 텍스트 속성 인식으로 특정 단어의 색상과 강조 효과를 복원하고 제품 로고나 성분 정보 등은 번역 대상에서 제외하는 스마트 필터링으로 브랜드 톤앤매너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A4 기준 이미지 한 장을 약 5~10초 내 처리하고 수동 편집 대비 작업 시간을 90% 이상 단축할 수 있다고 하며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기업들의 도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