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카드사 AX-③] 현대카드 정태영, ‘AI 내재화’로 체질 전환…데이터기업 진화
2026. 4. 20. 오후 3:53
AI 요약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임원부터 실무진까지 AI 활용 역량을 내재화하기 위해 본부장·실장·팀장 등 전사 리더 40여 명을 대상으로 4시간 실습 중심의 대형언어모델(LLM)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현대카드는 자체 개발한 AI 플랫폼 유니버스로 고객 데이터를 태그 기반으로 구조화해 초개인화 마케팅을 수행하며 유니버스를 일본에 수출했고 북미·유럽·중동 등으로 확장 추진 중입니다. AI 기반 마케팅으로 신규 카드 발급을 약 16% 늘리고 광고비를 28% 절감했으며 애플페이 도입과 EMV 컨택리스 확대 등으로 글로벌 결제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