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구글,브로드컴이어 마벨과도 AI칩 2종 개발
2026. 4. 21. 오전 12:29
AI 요약
구글이 마벨 테크놀로지와 협력해 메모리처리장치(MPU)와 추론에 특화된 TPU 등 두 종류의 맞춤형 AI칩을 개발 중이며, MPU는 기존 텐서처리장치(TPU)와 함께 연산 수요와 메모리 수요에 따라 작업을 분산 처리하도록 설계된다고 알려졌습니다. 구글은 이 MPU를 약 200만 개 생산할 계획이며 설계는 내년까지 확정할 예정이고 두 회사는 빠르면 내년 중 설계를 확정하고 시험 생산 단계로 넘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력은 브로드컴·미디어텍에 이어 세 번째 설계 파트너를 추가하는 것으로 해석되며 마벨 주가는 3.9% 상승한 반면 브로드컴은 2.6%, 엔비디아는 1.2% 하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