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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단독을 찾아라”…랑펀미디어, AI 취재 지원 시스템 '누키' 출시
2026. 4. 21. 오전 9:00

AI 요약
미디어테크 기업 랑펀미디어(대표 김형진)가 AI 취재 지원 시스템 누키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12개 미디어사와 6개월간의 기술검증(PoC)을 거쳐 선보인 첫 상용 버전인 누키는 보도자료, 공시 및 데이터, SNS 등 온라인 공개 정보를 24시간 모니터링해 언론사별 관심 분야와 취재 방향에 맞는 소재를 선별해 기자에게 전달합니다. 누키는 대량 문서에서 단독 소재를 발굴해 초안과 시각 자료를 제안하고 원본 자료 왜곡 검증 및 타 매체 기사 유사도 분석으로 생성형 AI의 환각을 제어하도록 설계됐으며, 누키로 작성된 기사들은 구글 디스커버에서 누적 약 200만 회 조회수를 기록했고 더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으며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 프로그램에도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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