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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스는 파트너, GC녹십자는 AI 얻었다…자가면역질환 신약 공동개발
2026. 4. 21. 오전 9:06
AI 요약
AI 신약개발 기업 갤럭스가 GC녹십자와 21일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항체 신약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으며 GC녹십자는 자가면역질환의 미충족 수요 해결을 위해 AI 항체 설계 기술을 도입합니다. 갤럭스는 자사의 드노보(De novo) 항체 설계 기술로 표적 단백질에 최적화된 신규 항체 후보를 설계하고 GC녹십자는 설계된 항체의 생물학적 활성과 개발 가능성을 실험적으로 검증해 유망 후보를 선별·최적화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약으로 갤럭스는 기존 다수 제약사와의 협업에 이어 기술 가치를 재확인했고 GC녹십자는 자가면역질환 분야에서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모색하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