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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특화병원 시범사업에 100억 지원...의료 풀스택 모델 구현한다
2026. 4. 21. 오전 6:54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의료현장의 AI 전환(AX) 지원을 위한 ‘AI 특화병원 AX-레디 시범사업’ 공모를 다음달 2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환자 여정 전반을 포괄하는 통합 AX 패키지 구현을 목표로 특정 질환 진단 중심의 개별 AI 솔루션을 넘어 진단·치료·행정 효율화·예후 관리 등 환자 중심의 AI 전환을 추진하며, 종합병원급 이상의 공공의료기관을 주관으로 하고 AI 솔루션 및 클라우드 기업이 필수로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최종 선정 사업에는 2년간 총 100억 원이 지원됩니다. 과기정통부는 의료 AI 단계별 도입·활용 확대, 지역 완결적 AI 건강관리 협진 플랫폼 구축, AI 기반 병원 업무 자동화·효율화 및 스마트 모니터링 등 3대 과제를 시범사업에서 실증하고 권역별 AI 특화병원 네트워크와 인프라·플랫폼·AI 서비스를 통합한 의료 AI 풀스택 모델을 구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