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암, 진단부터 치료까지"…한양대병원, AI모델 개발
2026. 4. 23. 오후 2:54

AI 요약
한양대학교병원 인체유래물은행은 22일 동관 5층 회의실에서 AI 응용 소프트웨어 기업 제온에이아이와 임상 데이터 및 생체시료 기반 인공지능 공동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양 기관은 병원이 보유한 양질의 생체시료와 임상 데이터를 제온에이아이의 AI 분석 기술과 접목해 종양성 질환의 정밀 진단·치료 모델을 개발하고, 질환 관련 임상데이터 및 환자 유래 생체시료 기반 공동연구, 다중오믹스 데이터의 구조화·정제, 연구 활용도 제고, AI 공동연구 및 병원 내 온프레미스 AI 분석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한양대 인체유래물은행은 데이터의 연구 활용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했고, 제온에이아이는 AI 분석 기술과 인체유래물 자원의 결합으로 의료 현장에 도움이 되는 분석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