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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조선업 인공지능 대전환(AX) 시대 연다”
2026. 4. 21. 오전 9:10

AI 요약
울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인공지능(AI)선박 특화 기반(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실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07억 원을 포함해 2029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401억 원(국비 207억 원, 시비 103억 원, 민자 91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업 핵심은 기존 하드웨어 중심 선박을 소프트웨어·데이터 중심의 소프트웨어 정의 선박(SDS) 체계로 전환해 무선 갱신으로 최신 AI를 적용하고, 실제 선박인 울산태화호와 대형 상선을 가상환경과 연결해 해상 사고 위험을 최소화하며 AI가 실시간으로 최적 경로를 찾아 연료 효율을 개선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입니다. 사업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에이치디(HD)한국조선해양, ㈜하이어스, 독일 아헨공과대학교 등이 참여해 플랫폼 개발, 가상 검증 체계 구축 및 기술의 조선 분야 접목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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