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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 "행동하는 AI로 세계 안전 표준 만들겠다"
2026. 4. 21. 오후 4:46

AI 요약
인텔리빅스는 2000년 6월 설립된 영상분석 기반 안전 AI 딥테크 기업으로 CCTV 영상을 실시간 분석해 위험을 감지하고 상황보고서 작성 및 소방서 연결 등 대응방안을 제시하는 관제 플랫폼 'GenAMS'를 2024년에 완성해 국내 지자체의 기존 VMS를 대체하며 도입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매출 486억원, 영업이익 49억원으로 13년 연속 흑자를 이어갔고 매출 대비 R&D 비중은 35%로 2025년에만 163억원을 투자했으며 올해 매출 700억원·영업이익 9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 226개 지자체 중 155곳이 솔루션을 사용하고 이미지 7억5000만장과 VLM 학습데이터 600만 세트를 보유하며 일본 등 7개국에 총판 파트너십을 구축했고 지난달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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