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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탐지 넘어 상황 추론…서울시, 생성형 AI CCTV 관제 구축 돌입
2026. 5. 17. 오후 5:00

AI 요약
서울시가 생성형 AI를 활용한 차세대 CCTV 관제 체계 구축에 착수해 기존 지능형 CCTV의 단순 객체 탐지 한계를 보완하고 오탐·과탐 문제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VLM 기반 2차 판단 엔진을 도입해 1차 알람의 진위 여부를 재검증하고 상황 맥락과 위험도를 심층 추론해 관제요원에게 위험 요약과 판단 근거를 제공하며 시범 자치구 1곳에서 우선 구축해 시범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시는 이를 통해 불필요한 탐지 알림을 기존 대비 60% 이상 감소시켜 사건 인지 시간과 초기 대응 시간을 단축하고 다른 자치구와 타 안전 분야로 확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