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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보다 AI가 더 셌다...亞 증시 대체로 반등
2026. 4. 21. 오후 5:57

AI 요약
21일 아시아 주요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추가 평화협상 가능성과 AI 투자 확대 기대에 힘입어 반등했으며 한국 코스피는 전장보다 169.38포인트(2.72%) 오른 6388.47로 사상 최고 종가를 경신했고 SK하이닉스와 2차전지주가 강세를 주도했습니다. 일본 닛케이225는 0.89% 오른 5만9349.17로 마감했으나 토픽스는 0.18% 내린 3770.38에 마감했고, 홍콩 항셍지수는 약 0.3~0.4% 상승한 반면 상하이종합지수는 약 0.2% 하락했고 대만 자취안지수는 1.8% 올랐습니다. 로이터는 이란과의 협상 관측과 아마존의 앤스로픽에 대한 최대 250억달러 추가 투자 소식 등이 AI 관련 종목 매수세를 자극했으나 중동 휴전 시한과 케빈 워시 상원 청문회 등 불확실성으로 이날 상승이 전면적 낙관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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