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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전쟁 본격화" AI전략위, 자율주행·휴머노이드 '투트랙' 가동
2026. 4. 21. 오후 4:50
AI 요약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21일 산업 AX·생태계 분과 내에 자율주행 소분과와 휴머노이드 소분과를 신설하고 각각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자율주행 소분과는 김수영 현대자동차 상무가 소분과장으로 총 12명으로 구성되었고, 휴머노이드 소분과는 장병탁 서울대 교수를 중심으로 14명 규모로 구성되었습니다. 회의에서는 피지컬 AI 시대 본격화에 따라 국토교통부의 자율주행 실증 사업 보고와 산업부의 휴머노이드 산업 생태계 조성 계획안이 공유되었고, 대중교통·물류 분야 실증 확대, 안전 기준 마련과 규제 개선, 현장 중심 실증 생태계 구축 등이 과제로 제시되며 월 2회 정례회의 운영이 계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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